온라인 마케팅 전문 기업인 이루다마케팅은 2020년 3분기 캐치프레이즈를 ‘POST 이루다’로 설정하고, 기존 온라인마케팅 역량을 토대로 브랜딩 서비스를 본격화한다고 오늘(7일) 밝혔다.


이루다마케팅 측은 "최근 온라인마케팅 시장에서는 ‘브랜딩’이 인기를 얻고 있다. 브랜딩은 대중들이 기업에 대한 특정 이미지를 각인시키기 위해 광고 등을 기획하는 행위를 말한다. 이때 가장 중요한 것은 대중들이 기업에 대해 생각할 수 있는 구체적인 브랜드 아이덴티티이다. 브랜드 아이덴티티는 시장에서 기업 간 차별화되는 강력한 요소로 작용한다. 그렇기 때문에 기업들은 자사 브랜드를 대중들에게 전파할 방법으로 온라인마케팅 기반의 브랜딩 서비스에 주목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이어 "모회사인 브랜드엑스코퍼레이션의 젝시믹스에 이어, 2019년 하반기에 론칭한 생활위생용품 브랜드 ‘휘아’가 일 1억 원 매출을 달성하면서 성공적인 온라인마케팅을 이끌어낸 우리 회사의 온라인마케팅 전략과 브랜딩 서비스 역량이 주목받고 있다"고 강조했다.







이루다마케팅 정득재 상무는 “과거 대기업 브랜드가 ATL(Above The Line) 등 성과 측정이 어려운 광고 매체를 활용한 브랜딩에 집중했다면, 이제 업종과 규모를 가릴 것 없이 모든 산업이 온라인마케팅 기반 마케팅 전략과 브랜딩을 원하고 있다. 앞으로 브랜딩이 온라인 및 SNS 마케팅 대행사의 새로운 성장 모멘텀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라며, 젝시믹스와 휘아의 성공 비결로 정확한 고객 타겟티드 노출과 이를 통한 온라인 자사몰 매출 증가라는 두 가지 요인을 뽑았다.


이루다마케팅 측은 "최근 2~3년간 온라인 브랜드의 오프라인 입점, 가로수길, 홍대 등 핫플레이스에 플래그십 스토어 개설 사례 증가, 5G 통신 기술 도입 이후 오프라인 쇼핑의 대명사인 백화점 상품이 11번가 등 오픈마켓 백화점 코너, 명품 브랜드의 카카오 쇼핑 등 온라인 쇼핑몰에 입점하여 매출을 올리는 등, 시장에서 온, 오프라인의 경계가 급속도로 무너지고 있다. 그렇기 때문에 기업이 소비자에게 매력을 어필해야 함은 물론, 고객에게 확실한 이미지로 기억에 남기 위해 브랜딩이 중요해졌다"고 설명했다.


이어 "고객이 SNS와 메신저 등에서 상품을 확인하고 구매하는 지금, 온라인마케팅에 있어 브랜딩은 필수 요소다. 그리고 브랜딩의 시작과 목표는 온라인 매출에서 시작해야 한다고 강조해도 무리가 되지 않을 것이다"라고 덧붙였다.


또 "온, 오프라인의 경계가 허물어지고 있는 시장 변화 속에서, 네이버 GFA, 카카오 모먼트 등 국내 대표 포털 광고 플랫폼 공식대행사인 이루다마케팅이 온라인마케팅 기반 브랜딩인 ‘POST 이루다’를 제창했다"고 강조했다.



출처 : SBS CNBC (https://cnbc.sbs.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