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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월 4주 차 마케팅 뉴스클리핑

title 2023.04.24

 

이루다마케팅의 PICK을 받은 한 주간의 이슈를 알아보는 시간! 오늘은 이커머스 업계 가정의달 마케팅 / 갤럭시 검색엔진, 구글 대신 빙? / 명품 플랫폼 머·트·발 적자 심화 소식을 준비했어요. 어떤 내용인지 함께 살펴볼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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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커머스 업계 가정의달 마케팅


이커머스 업계가 코로나19 엔데믹 후 첫 가정의 달을 맞아 마케팅에 열을 올리고 있습니다. 쿠팡, 티몬, G마켓, 옥션은 각종 기념일에 맞는 완구, 건강식품 등의 특별 할인전을 마련했습니다. 인터파크는 4~6월 출발일의 패키지 상품 기획전을 운영하고 있습니다.


업계 관계자는 "어린이날이 낀 5~7일, 석가탄신일 대체공휴일이 있는 27~29일이 황금연휴가 될 것"이라며 "직장인 중에 앞뒤로 연차를 내 여행을 기획하는 가족 수요가 적지 않다"고 말했습니다.


황금연휴 낀 '가정의달'...이커머스 업계 마케팅 고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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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갤럭시 검색엔진, 구글 대신 빙?


삼성전자가 갤럭시 스마트폰에 기본 탑재되는 검색엔진을 기존 구글 대신 MS의 빙으로 대체하는 것을 고려하면서 구글이 패닉에 빠졌습니다.


그동안 삼성전자는 스마트폰에 구글 검색을 기본 앱으로 탑재해 왔고 이 계약에 연간 약 30억 달러(3조9,000억 원)의 매출액이 걸려 있는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삼성이 구글 대신 MS로 갈아탄다면 구글에 직접적인 매출 타격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삼성 갤럭시 기본 검색엔진, MS 빙으로 갈아타나… “구글은 패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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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명품 플랫폼 머·트·발 적자 심화


머스트잇, 트렌비, 발란의 적자 폭이 대폭 확대되고 사용자 수 또한 1년 새 반토막 났습니다. 비대면 소비, 보복소비로 폭발적인 관심을 받던 때와 전혀 다른 모습입니다.


명품 플랫폼의 하락세는 연이은 가품 논란과 낮은 서비스 품질, 불공정 약관 등 다양한 원인이 복합적으로 작용했습니다. 또한, 해외여행 수요 증가에 따른 것이라고 보는 시각도 있습니다. 소비자들의 명품 수요가 오프라인과 해외여행 소비로 분산됐기 때문이라는 겁니다.


‘벼랑 끝’ 추락하는 명품플랫폼…‘머·트·발’ 적자 심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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