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루다마케팅은 H&B(헬스앤뷰티) 시장의 TOP-TIER로 자리매김하기 위해 뷰티 & 라이프 마케팅 전문기업 더핑거그룹과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4일 밝혔다.

이루다마케팅은 퍼포먼스 마케팅 전문기업으로 국내 1,000여개 쇼핑몰의 컨설팅 및 마케팅을 진행. 다이어트 전문 브랜드 ‘쓰리케어’, 위생습관 브랜드 ‘휘아’, 패션의류 쇼핑몰 육육걸즈, 고고싱 등 국내 인기 브랜드의 마케팅을 성공적으로 수행하며 최근 대상홀딩스 자회사인 디에스앤의 신규 브랜드 ‘100LABS’ 런칭 프로젝트에 참여했다.

더핑거그룹은 2001년 국내 첫 뷰티 전문 홍보대행사로 행보를 시작, 아모레퍼시픽 브랜드들과 다수의 성공 포트폴리오를 바탕으로 쌓은 노하우로 브랜드 컨설팅 및 디지털 마케팅을 전문으로 하는 뷰티&라이프 마케팅 전문기업이다.

이번 협약에 따라 이루다마케팅과 더핑거그룹은 마케팅 파트너로서 각 사가 보유한 인프라를 바탕으로 H&B 시장에서의 경쟁력 및 마케팅 역량을 강화할 예정이다.

국내 H&B 시장은 2010년 2000억 규모에서 2018년 약 2조 원을 돌파하며 빠르게 성장했다. 올해는 약 3조 원 규모로 성장할 것으로 전망된다. 최근 코로나19로 언택트(비대면) 소비문화가 확산되면서 소비자들의 구매 트렌드가 오프라인에서 온라인으로 빠르게 전환되고 있다. 이에 국내 H&B 업계는 잠재고객 확보 및 매출 성장을 위해 성과 측정이 가능한 퍼포먼스 마케팅과 브랜딩 강화에 집중하고 있다.

양사는 SNS 기반의 퍼포먼스 마케팅과 디지털 캠페인 기반의 브랜딩 서비스를 바탕으로 H&B 시장의 온라인 마케팅 활성화에 주력할 계획이다.

이루다마케팅 최범석 대표는 “퍼포먼스 마케팅에 특화된 이루다마케팅과 더핑거그룹이 쌓아온 뷰티 & 라이프 마케팅 노하우가 만나 높은 시너지를 창출할 것으로 기대된다”라며 “양질의 마케팅 서비스를 통해 H&B 시장에 활력을 불어넣을 수 있도록 지속적인 협력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더핑거그룹 윤지애 대표는 “이커머스가 연동된 마케팅 캠페인은 이제 선택이 아닌 필수가 되어가고 있다”며 “이루다마케팅과의 파트너쉽을 통해 고객사와 소비자 모두의 니즈를 만족할 수 있는 통합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게 되어 매우 기대가 된다”고 포부를 밝혔다.

한편, 이루다마케팅은 H&B(헬스앤뷰티) 업계 강자들과의 전략적 제휴를 통해 사업영역을 확장, 광고주에 차별화된 마케팅을 제공하기 위해 ‘데이터 마케팅 솔루션’을 도입하는 등 온라인 마케팅 시장에서의 경쟁력 강화를 위한 다양한 업무추진을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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