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루다마케팅은 서울벤처스와 애드테크 역량 및 시장 경쟁력 강화를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19일 밝혔다.


이루다마케팅은 포스트 코로나 시대에 중요해진 빅데이터를 활용한 퍼포먼스 마케팅 및 브랜딩을 제공하고 있다.


현재 누적 1,000여 개 쇼핑몰의 마케팅 컨설팅을 진행하며 국내 SMB(Small Medium Business) 시장에 앞장서고 있고, 서울벤처스는 인공지능 기반 애드테크(AD-Tech) 솔루션 개발 및 서비스를 운영하며 글로벌 이커머스 시장을 이끌고 있다.


이번 협약에 따라 이루다마케팅은 서울벤처스가 제공하는 애드테크 기반의 '데이터 마케팅 솔루션'을 도입해 광고 운영에 활용하고, 광고 효율 분석의 정확도를 높여 양질의 마케팅 서비스를 제공할 예정이다.


'데이터 마케팅 솔루션'에는 광고주의 광고 운영 데이터를 자동으로 변환 및 분석하여 광고 효율 결과를 보여주는 '리포트 자동화'와 고객 유입, 상품별 클릭수, 매출전환 등 광고 효율 통계를 그래프로 시각화하여 한눈에 보여주는 'CTS(광고 효율 추적 시스템)' 등이 있다.


이루다마케팅은 빅데이터와 애드테크 기반의 '데이터 마케팅 솔루션'을 바탕으로 광고주의 온라인 마케팅 및 브랜딩 서비스를 강화한다는 전략이다. 양사는 이번 협약을 계기로 애드테크 역량 및 시장 경쟁력 강화라는 공동의 목표를 가지고 긴밀한 협력을 이어갈 예정이다.


이루다마케팅 최범석 대표는 "이루다마케팅이 보유한 마케팅 운영 노하우와 서울벤처스의 애드테크 기술이 만나 높은 시너지를 창출할 것으로 기대된다"며 광고주의 만족도 향상과 온라인 마케팅 시장에서의 경쟁력 강화를 위해 지속적인 협력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출처 : IT조선(http://it.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