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플루언서 마케팅, Headless 커머스, 5G 환경으로 인한 커머스시장의 변화는 전통적인 SMB(Small Business)가 상징하는 소호 인터넷 쇼핑몰과 브랜드 업체와의 경계를 무너뜨리고 있다. 이는 TV를 포함한 전통적인 ATL 광고와 BTL 광고 대신 성과측정이 가능한 퍼포먼스마케팅으로 변화를 추구하고 있는 브랜드들의 마케팅 전략 변화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또한 인터넷쇼핑몰로 출발한 SMB 기업이 퍼포먼스 마케팅을 통해 브랜드가 되는 사례가 마케팅 트렌드의 변화를 반증하고 있다.



오는 7월, 사무실 확장과 함께 핵심역량 위주의 채용을 준비중인 이루다마케팅은 모회사인 브랜드엑스코퍼레이션의 젝시믹스, 휘아 브랜드의 퍼포먼스 마케팅을 성공적으로 견인하면서 IMC에 대한 기획부문의 중요성을 인식하고, 기존 기획팀 조직을 기획부문으로 확대하는 계획을 가지고 있다고 22일 밝혔다.



 





이루다마케팅의 최범석 대표는 "최근 마케팅 시장은 다매체, 다미디어 환경 속에서 캠페인 전략의 중요성이 강조되고 있다. 마케팅 캠페인을 구성하는 콘텐츠 제작 능력이 마케팅의 핵심역량으로 요구되고 있으며, 이에 UI/UX, 콘텐츠디자인 등 비주얼 브랜딩 서비스를 강화할 수 있는 조직을 세팅할 계획이다"라며, 2020년 하반기 핵심 과제인 '비대면 영업활성화'와 '브랜딩서비스 구축'을 위한 중요한 요소로 기획 조직과 콘텐츠 조직에 대한 강화 계획을 강조했다.






더불어 최범석 대표는 개인의 성장이 조직의 성장이라는 기업이념 아래 역량개발을 위해 고용노동부와 산업인력공단에서 주최하는 '일학습병행제'를 지난 5월에 도입하여, 신규입사자의 '마케팅직무능력 향상'을 위한 가장 높은 수준(L5)의 역량강화 프로그램을 운영 중이라고 밝혔다.


이 회사는 성장과 확장의 핵심가치를 '인재'에 맞추고'기획 부문'과 '콘텐츠부문'에 대한 역량 강화를 핵심으로 2020년 하반기 공개 채용을 앞두고 있다.






출처 : 디지털타임스 (http://www.dt.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