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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자료]

브랜딩·퍼포먼스마케팅 동시에.. 이루다마케팅 '눈길'

SNS의 사용량 증가와 함께 페이스북, 인스타그램 플랫폼이 광고매체로 성장하며, 기존 네이버, 다음 등의 포털사이트에 대한 광고비중을 분산시키는 효과를 가지고 왔다.
 

광고매체로서 페이스북의 성장은 기존 이미지(배너) 형태 일변도의 광고 컨텐츠를 short-Video 형태의 컨텐츠로 전환시킨 국내 ‘비디오커머스’의 출발을 알렸다.
 

이런 시장 변화 속에 신속한 대처와 실행력을 가지고 성장한 기업이 젝시믹스, 휘아 등의 브랜드를 보유한 ‘브랜드엑스코퍼레이션’이다. 미디어커머스 기업으로서 브랜드엑스코퍼레이션의 성장에는 퍼포먼스마케팅을 핵심 가치로 하는 자회사 이루다마케팅이 있다.
 

이루다마케팅은 네이버, 카카오, 지그재그, 페이스북, 틱톡 등에 대한 매체력과 영업력을 바탕으로 브랜드엑스코퍼레이션 브랜드 외 1500여 개의 쇼핑몰에 마케팅 서비스를 제공하면서 에코마케팅과 함께 국내 퍼포먼스마케팅 시장을 주도하고 있다.

 

 

이루다마케팅의 성장은 SMB(Small & Medium Business)를 대상으로 한 기존 퍼포먼스마케팅 서비스 그리고 젝시믹스, 휘아 등의 브랜딩을 성공시킴으로써 체화된 Branding 서비스를 동시에 제공할 수 있는 역량에 있어 보인다.
 

이제 브랜드와 광고주들은 TV, 라디오로 대표되었던 전통적인 매체 광고로부터 노출량 및 구매전환 등의 지표와 같이 측정 가능한 마케팅과 브랜딩을 요구하고 있으며 이런 시장 환경 속에 이루다마케팅의 브랜딩과 퍼포먼스마케팅 서비스가 주목받는 이유다.
 

이루다마케팅은 2020년 3분기 누적 30%라는 업계 최고 수준의 영업이익률 달성과 함께, 2020년 연초 계획했던 광고기획과 컨텐츠 제작 역량 강화를 위한 인재 채용을 성공적으로 진행하면서 현재 많은 마케팅 전문 인력을 보유, 서비스를 확장해 나가고 있다.
 

이루다마케팅은 2021년 사업계획 발표에서 기존 서비스에 대한 경쟁력 강화 전략, 뷰티 & 라이프스타일 카테고리에 대한 마케팅 서비스 확장 그리고 새로운 서비스와 사업에 대한 다각화 전략이라는 세 가지 사업 방향을 발표했다.
 

특히 사업 다각화 전략의 일환으로 실리콘밸리 내 스타트 업계 미다스의 손으로 불리는 광고 회사 ‘레드앤틀러(Red Antler)’의 비즈니스 모델을 국내에 도입하겠다고 발표했다.
 

창업 초기 스타트업의 브랜드 인큐베이터 역할을 하는 레드앤틀러는 스타트업의 제품 및 아이디어 분석을 통해 브랜드컨셉, 네이밍, BI, 패키지 디자인 등의 구현에서부터 웹사이트 구축 그리고 광고 마케팅까지 스타트업의 파트너로서 광고회사의 역할과 책임을 재설정한 회사이다.
 

최범석 이루다마케팅 대표는 “최근 에코마케팅의 CPS모델(데일리앤코, 오호라, 안다르)이 자본력을 바탕으로 한 지분인수 및 교환으로 이루어졌다면, 이루다마케팅의 레드앤틀러 모델은 이루다마케팅의 퍼포먼스와 브랜딩 인프라를 토대로 스타트업에게 최적화된 기획과 컨텐츠 제작 서비스를 제공하는 파트너쉽이 강조된 모델”이라고 밝히면서. 올 1월 새로운 비즈니스 발굴을 위해 기획자와 디자이너, 마케터로 구성된 10명 규모의 TF팀(팀“X”)을 출범시키고 그 활동을 시작했다고 밝혔다.

 

 

작성일 : 2021-01-27
출처 : 이데일리(https://www.edaily.co.kr)